얼떨결에 확 질러버린 '현세대기' 두개.
ps3는 정말 충동구매였고 Xbox360은 싸게 구매할 기회가 있어서 낼름.....이것도 충동이구나.. -_-
PS3에서 주로 할 타이틀은 그란이고. xbox는 기어스오브 워와 헤일로를 비롯한 슈팅계열이 주가될듯.
거기다 때마춰 사망해주신 PC 강제 업글까지 진행되는 바람에 갑자기 게임머신이 세개나.....
문제는 그렇다고 여가시간이 세배로 늘리는 없고.
하던 운동도 계속 해야겠고... 좀 줄이고 루틴을 단순화 하긴 했지만.... 하여간에.
게임기를 사보고 알게된 사실.
액박은 무조건 눞혀서 써야된다. 세워놓고 다섯시간 달리다가 바닥쪽 만져보고 깜놀. "이대로 녹아버리는 거 아닐까?" 하는 생각이 들정도.
플스용 레이싱 휠은 액박이랑 호환이 안된다.
PC용 플라이트 컨트롤러는 PS3는 물론 액박하고도 호환이 안된다.
두놈다 USB 컨트롤러인데 왠만하면 호환좀 되게 해놓지.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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